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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 패션 아이템?"…소장가치 샘솟는 아르마니 뷰티 NEW 투 고(TO GO) 쿠션 4종

인사이트아르마니 뷰티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최근 2030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로 떠오른 유명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피드 속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마치 패션 액세서리와 같이, 크리스탈, 말라키트, 파이톤, 라커 등 다양한 패턴과 소재의 케이스를 갖춘 '아르마니 투 고(Armani to Go) 쿠션'이다.


각 인플루언서들은 패션 필름과도 같은 영상 속에서 4개의 쿠션 케이스에 맞는 4가지의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아르마니 뷰티의 'NEW 투 고 쿠션'과 함께한 인플루언서의 감각적인 영상이 바이럴 되면서 코덕들에게 제품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인사이트아르마니 뷰티


영상 속에 소개된 '아르마니 투 고 쿠션'은 지난 2017년 처음 출시된 이후 쿠션 마켓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아르마니 뷰티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레드 쿠션으로 자리 잡았다. 


파운데이션 명가 '아르마니 뷰티'의 기술력을 그대로 담아낸 이 제품은, 뛰어난 밀착력과 지속력 그리고 고급스러운 피부 톤을 오랜 시간 연출해 준다.


스킨케어 에센스와 비슷한 제형의 혁신적인 포뮬라로, 잡티 및 피부 결점들을 커버해 주는 것도 주요 특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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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아르마니 투 고 쿠션'은 더욱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하이 엔드 디자인을 한 4가지 종류의 케이스로 선보이게 되었다. 


마치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럭셔리한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크리스탈, 아르마니 뷰티의 시그니처 레드의 우아함이 살아 있는 라커, 대리석 무늬에서 영감을 받은 루즈 말라키트, 이국적인 패턴의 파이톤 4가지 종류로 구성돼 고급스런 분위기와 우아한 무드를 완성하는 나만의 패션 액세서리가 되기에 충분하다.


또한 180도 열리는 케이스와 내부에 퍼프 홀더를 추가하여 언제 어디서나 쿠션을 사용하더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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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케이스에 자석을 적용하여 쿠션을 여닫는 제스처까지 고급스러운 터치가 가능함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더욱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아르마니 뷰티의 '투 고 쿠션'은 특별히 전 세계 최초로 패션, 뷰티 시장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세련된 감성을 가진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인 제품이라 더 의미가 깊다.


인기 유튜버 '카인다쿨 아영', '수사샤', '박민주' 등 유명 인플루언서의 '아르마니 투 고 쿠션' 스타일링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탈 케이스는 쿠션이 아니라 클러치 같음", "4가지 쿠션 케이스 다 심쿵!", "아르마니 쿠션 디자인 클라스 무엇? 내 원픽은 말라키트!"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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