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결 손상 1도 없이 컬러 피스만으로 매일 분위기 여신 될 수 있는 '헤어밴드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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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올여름, 트렌디한 헤어스타일로 기분전환을 하고 싶다면 바로 여길 주목하자.


블랙핑크 제니의 '더듬이 머리'에 이어 2021년 최신 유행을 이끌어갈 트렌디한 헤어스타일이 있으니 말이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Goody25'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 불고 있는 '헤어밴드 염색'을 소개했다.


'헤어밴드 염색'은 말 그대로 헤어밴드를 착용한 듯 머리 중앙에 하이라이트를 넣는 염색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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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백한 있지(ITZY) 멤버 류진이 이 헤어밴드 염색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패피들의 눈길을 잡아끌기 시작했다.


현재 중국, 대만, 일본 등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머리를 전체적으로 밝게 염색하고 중앙에만 어두운 컬러를 물들인다거나, 전체적으로 어두운 컬러로 염색한 후 중앙에만 밝고 화사한 컬러를 넣어주는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로 힙한 분위기를 뽐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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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가 싫증 난다면 염색 대신 중앙에 컬러피스를 붙여주면 매일 다양한 컬러로 헤어밴드 염색 효과를 줄 수 있다.


컬러에 따라 발랄한 느낌도, 차분한 느낌도, 몽환적인 느낌도 줄 수 있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평소 염색에 관심이 있었다면, 올여름 분위기 여신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헤어밴드 염색'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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