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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소주병에 있는 파란 두꺼비가 현실에 등장했다 (영상)

누리꾼들 사이에서 '진로 두꺼비'와 똑 닮은 비주얼로 인기인 화이트 트리 프록을 소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peach_the_dove'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하이트진로의 간판 소주 '진로이즈백'의 두꺼비 캐릭터와 똑 닮은 개구리가 있다.


친근하고 '귀염뽀짝'한 디자인을 한 진로의 두꺼비 캐릭터와 생김새, 색상 모두 같았다.


주인공은 바로 화이트 트리 프록(White tree frog)이라 불리는 오스트레일리아청개구리(Australian green tree frog)다.


녀석은 오스트레일리아와 뉴기니 원산의 청개구리과에 속한 청개구리의 일종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hepetenthusiast


이들은 주로 낮 동안에는 휴식을 취하다가 밤이 되면 활동을 시작한다.


사육 상태의 화이트 트리 프록의 수명은 약 16년으로 상당히 길다.


녀석은 해외에서 상당히 인기가 많은 종이다. 온순한 성격 덕분에 애완용으로 길러지는 대표적인 개구리 중 하나다.


인사이트thepetenthusiast


인사이트Northampton Reptile Centre


바깥에 풀어 키워도 한곳에 자리를 잡고 도망가거나 하지 않는 꽤 영리한 종으로 알려졌다.


사람의 손길을 두려워하기보다 오히려 즐기는 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아 '진로 두꺼비 실사판'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아래 녀석의 특징을 잘 담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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