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등 패션업계, 봄철 운동 효율 높여주는 신상 스포티룩 제안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디다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운동하기 좋은 계절, 봄이 왔다. 따뜻한 날씨에 옷차림도 가벼워진 만큼 건강과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운동을 즐기는 이들이 많다. 


이에 맞게 패션 업계도 21SS 시즌을 맞아 다양한 스포티룩을 선보이고 있다. 건강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신상 스포티룩과 함께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깨워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보자.


먼저, 아디다스는 여성의 신체와 움직임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기능성을 강조한 퍼포먼스 웨어 '포모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운동 중 옷이 말리거나 군살이 보여 불편함을 느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특히 보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핏한 옷을 입었을 때는 더욱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스튜디오 브라'는 봉제선을 없앤 심리스 디자인과 커버력을 높인 탈부착 패드로 편안하면서도 움직임 자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서포트를 선사한다. 하이라이즈 허리밴드로 보디라인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스컬프 타이츠'는 어떤 체형에도 적합한 맞춤형 서포트로 동작에 자신감을 더해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클로브


봄철 야외 운동에는 가볍고 편안한 쇼츠와 뜨거운 봄볕을 막아줄 선바이저로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라이프웨어 브랜드 클로브의 '코튼 선바이저'는 스포티한 컬러감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후면부가 벨크로 형식으로 되어 있어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다.


액티브한 활동 시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썸머 쇼츠'는 부드러운 터치감과 바스락거리는 소재감으로 여름까지 시원하게 착용 가능하다. 넉넉한 사이즈로 다양한 체형에 보다 알맞게 입을 수 있고, 테니스, 배드민턴과 같이 움직임이 큰 운동에도 불편함이 없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닥스 런던


해외 여행 대신 필드를 찾는 영 골퍼가 늘면서 패션업계는 MZ 세대를 타깃으로 다양한 골프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닥스 골프의 영 골퍼를 위한 컨템포러리 라인 '닥스 런던'은 21SS 시즌을 맞아 필드에서도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할 수 있는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그린 긴팔 라운드 니트'는 캐주얼한 필드룩을 완성하는 니트 제품으로, 레이온·폴리 혼방소재로 초여름까지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에 반집업 여밈으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그린 포인트 아노락'은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레이어링 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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