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데 동생한테만 큰 고기 주니까 노려보는 형아 독수리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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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엄마는 왜 동생만 예뻐해요? 저도 큰 거 주세요!!"


한창 배고플 아기 독수리들은 엄마가 하나씩 나눠 주는 먹이를 '아기 새'처럼 받아먹기 시작했다.


'째릿' 동생만 큰 먹이를 주자 형아 독수리들은 날카로운 '질투 눈빛'을 보내기 시작했다.


아기 독수리들이 핀셋으로 먹이를 받아먹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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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ixigua'에는 아기 독수리 4마리가 먹이를 받아먹는 모습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직 손바닥만 한 크기의 작은 아기 독수리 형제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핀셋으로 닭고기를 받아먹으며 배를 채웠다. 입을 '쩍' 벌리며 순서를 기다리는 아기 독수리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동생이 엄청나게 큰 크기의 닭고기를 받아먹자 다 같이 째려보는 '형아 독수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래 핀셋으로 먹이를 받아먹는 아기 독수리 형제들의 모습을 담은 귀여운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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