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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세련미 흘러넘쳐 소장욕 폭발시킨 '빈센조' 전여빈·송중기가 픽한 가방

인사이트tvN '빈센조'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빈센조' 전여빈, 송중기의 달콤 케미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쿵 뛰게 하고 있다.


설레는 핑크빛 기류 못지않게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 게 있으니, 바로 두 사람의 스타일링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빈센조'에서는 홍차영(전여빈 분)이 빈센조(송중기 분)의 친엄마 오경자(윤복인 분)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앞서 극 중 홍차영은 모던하고 세련된 오피스룩에 다양한 백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미니멀한 사이즈의 화사한 숄더백을 포인트로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로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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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빈센조'


또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빈센조가 직접 고른 가방 역시 화제다.


다양한 디자인 중 빈센조가 선택한 가방은 화사한 컬러와 깔끔한 스퀘어 쉐입의 숄더백이었다. 오랜 투병 생활로 지친 오경자에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해당 가방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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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빈센조'


그런 가운데 홍차영과 빈센조가 방문한 매장과 선물로 전달한 가방은 하남 스타필드에 위치한 모던한 감성의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으로 알려져 화제다.


방송에서 보여진 조이그라이슨 시그니처 라인 '나오미 미니 크록 에디션'은 아코디언 형태의 바디 쉐입과 크로커 엠보 소가죽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아이템이며, 캐주얼룩부터 페미닌룩 등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려 많은 여성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tvN '빈센조'


빈센조가 선물로 고른 깔끔한 스퀘어 쉐입의 '마고 사첼백'은 조이그라이슨의 시그니처 락 장식이 포인트로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택감과 화사한 컬러감으로 봄, 여름 데일리 백으로 적합하며, 토트, 숄더, 크로스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활용성 높은 백이다.


한편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매회 반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tvN 주말 드라마 '빈센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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