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목걸이 사줬는데 여친 미도가 "나 불교"라 하자 찐으로 당황한 케이 (영상)

인사이트아프리카TV


[인사이트] 박효령 기자 =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아프리카TV 인기 BJ 케이와 유튜버 미도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BJ 케이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여자친구 미도에게 선물을 주는 로맨틱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케이는 미도에게 에어팟 프로를 선물했다. 


선물을 받은 미도는 연신 고맙다며 애교 섞인 인사를 보냈고 케이는 흐뭇함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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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케이'


두 사람은 서로 하트를 주고받으며 달달한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케이의 선물은 에어팟뿐만이 아니었다. 이어진 쿠키 영상에서 케이는 미도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줬다. 


미도는 놀라 하며 상자 안을 확인했고 안에는 반짝이는 '십자가 목걸이'가 들어있었다. 


이를 본 미도는 기뻐했지만 이내 작게 "저 불교인데"라며 말 끝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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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케이'


케이는 당황한 듯 "응?"이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케이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그건 안다. 근데 예쁘지 않냐"라고 해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불교인 미도는 십자가 목걸이를 받았음에도 남자친구가 자신을 위해 준비한 선물에 계속 행복해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케이는 아프리카TV의 대표 BJ며 유튜브 76만 구독자를 보유했다. 미도는 독보적 분위기와 훈훈한 미모로 최근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열애를 인정했으며 방송을 통해 앞으로도 달달한 커플 영상을 자주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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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케이'


YouTube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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