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탄주' 개인기 선보여 욕먹은 뒤 10여일 만에 'SNS 재개'한 김민아

인사이트Instagram 'minamiminana'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지난달 20일 영화 '내부자들' 속 '19금 폭탄주 장면'을 따라 해 비판을 받았던 방송인 김민아.


그가 논란 후 10여 일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7일 김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셀카 말고 멍셀카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민아가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의상과 배경은 계속 변하지만 표정은 한결같이 힘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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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inamiminana'


김민아는 앞서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에서 19금 개인기를 선보였다가 뭇매를 맞은 바 있다.


김민아가 선보인 개인기는 영화 '내부자들'에서 배우 이경영이 하의를 탈의한 채 특정 신체 부위로 폭탄주를 만드는 장면을 따라한 거였다.


김민아는 과거 중학생에게 성희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도 해 비난을 받은 바 있기에 누리꾼은 김민아의 이 같은 행동에 더욱 엄격한 잣대를 들이댔다.


이들은 전체관람가 영상에서 19금 개인기를 선보인 게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걸 재밌다고 보는 사람들이 있네", "미성년자 성희롱 해놓고 또 한다는 게 저런 거네. 안타깝다", "너무 불편하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직 해당 사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김민아가 SNS를 통해 제대로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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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왜냐맨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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