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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2 민족' 맞춤 액션작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미국보다 한달 빠르게 개봉

인사이트유니버설 픽쳐스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드디어 기다림은 끝났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국내 개봉 소식을 알려 팬들의 환호를 불렀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국내 5월 19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는 북미보다 무려 37일이나 빠른 날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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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37일이나 빠른 개봉이 확정될 수 있었던 것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대한민국 극장과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깊은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북미보다 빨리 국내에서 볼 수 있다는 소식에 국내 네티즌들 또한 "드디어 스트레스 싹 쓸어버릴 최고의 영화가 개봉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의 귀환!", "근 몇 년간 영화 포스터 중 가장 흥분되게 하는 문구다", "<블랙 위도우>도 개봉 미뤘는데 연기 없는 개봉 감사합니다 ㅜㅜ", "N차 할거라고!!", "스페셜 티켓 아껴놨습니다. 얼른 개봉만 해주세요", "코로나 스트레스 벌써 풀린다", "한 캐릭터까지 돌아온다던데 역대급 패밀리임" 등 폭발적 반응을 보내고 있다.


전 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컴백에 스크린으로 즐기는 압도적 장르 쾌감과 짜릿한 액션 스릴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지난해 코로나19 시기 개봉작 중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을 선보이며 약 435만 명 관객을 모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후 주목받는 유일무이한 액션 블록버스터이기에 더욱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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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영화다운 영화로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길어진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국내 관객들에게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압도적 장르 쾌감과 짜릿한 액션 스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영화 '블랙 위도우', '베놈2' 등 주요 할리우드 대작들이 하반기로 다시 개봉이 연기된 상황에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개봉 소식에 그야말로 "분노 이즈 백", "'찐용자'이자 '구세주'", "구원투수"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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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리즈를 책임지고 있는 빈 디젤을 필두로 영화를 할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 반열에 올려놓은 저스틴 린 감독과 오리지널 패밀리들의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막강한 여성 캐릭터들과 한국계 배우 성강의 조합이 더해져 압도적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강력한 액션 시퀀스와 전 세계를 누비는 로케이션까지, 영화관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이자 최강의 재미로 무장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전 세계 극장가를 구할 가장 강력한 히어로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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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 세계가 사랑한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의 강렬한 귀환을 알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오는 5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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