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늘 고생하는 스태프들에 '입생로랑 지갑' 싹 돌린 블랙핑크 로제

인사이트Instagram 'lostinroses211'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늘 뒤에서 묵묵히 자신과 고생해 온 스태프들에게 입생로랑 제품과 꽃, 편지 등 정성 가득한 선물을 돌렸다.


지난 21일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댄서팀 동료들이 올린 것으로 보이는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로제와 함께 일한 동료들이 로제에게 받은 여러 선물들이 담겼다.


사인 앨범과 꽃은 물론 로제가 일일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손편지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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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roses_are_rosie'


심지어 고급 패션 브랜드 입생로랑의 제품들도 포착됐다.


선물에 쓰인 모든 금액을 대략 예상하면 수백만원은 족히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동료들 또한 고마웠는지 "하나하나 정성 들여 선물한 게 너무 고맙다", "마음도 착한 챙(로제의 애칭)"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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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roses_are_rosie'


사진을 접한 누리꾼 역시 "평소 동료 스태프들을 생각하는 로제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입을 칭찬했다.


한편 로제는 지난 12일 첫 싱글 'R' 타이틀곡 'On The Ground'로 솔로 데뷔했다.


첫 솔로 앨범 'R'은 지난 16일 출시되자마자 이날 하루 동안 약 28만 장이 판매돼 음반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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