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때부터 '술' 마시고 다녔다는 논란에 여배우 고민시 측이 밝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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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배우 고민시가 미성년자 시절 음주를 하고 다녔다는 폭로 글이 온라인 등지에 올라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민시로 추정되는 사진이 퍼지고 있다.


최초 포털사이트 다음의 한 카페에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원본은 현재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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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고민시로 추정되는 여성이 친구로 보이는 다수의 여성과 술자리를 하는 듯한 장면이 담겨 있다.


과거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고민시가 직접 올린 사진으로 추정되며 2011년 5월 29일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고민시는 1995년생이다. 2011년이면 고민시가 아직 17살, 즉 미성년자였던 때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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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ominsi'


특히 고민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과 영화 '마녀'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같은 논란에 대해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인사이트에 "저희도 관련 내용을 오늘 파악해서 알고 있었다. 아직 소속사 차원에서 말씀드릴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라며 "진위 여부 등 관련해 조금 더 경과를 지켜 보고 입장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민시는 2016년 유튜브 콘텐츠 '72초 드라마 시즌3'로 데뷔했다. 청순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리틀 조윤희', '리틀 김민희' 등으로 불렸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스위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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