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겹치기 싫어 아무에게도 안 알려줬던 조이가 숨겨둔 '힐링템'

인사이트YouTube '엘르 코리아_ELLE KOREA'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레드벨벳 조이가 지금까지 알려주지 않았던 자신의 뷰티 애장템을 공개해 팬들의 손민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엘르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이가 실제로 애정하는 뷰티 애장품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조이는 본인을 '코덕'이라고 소개하면서, 나 자신이 좋은 향기가 나면서 분위기가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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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퓨어 피지의 바디버터를 소개하면서 자신의 첫 번째 향기의 비밀을 알려줬다. 


조이는 진저 릴리 향이 나는 이 바디크림을 바르고 나가면 어떤 향수를 쓰는지 질문을 받는다고 했다.


그럴 때마다 조이는 자신의 살 냄새라고 소개하고 싶다면서 이 바디버터의 이름 TAG으로 "내 살 냄새"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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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공개한 자신의 향기의 비밀은 최근에 꽂힌 SW19의 6am, 3pm향수라고 말했다.


조이는 "원래 향수는 잘 안 알려준다. 향수 겹치는 거 정말 싫어하고, 뭔가 저만의 특별한 향이고 싶어서 잘 안 알려주는데 이번 한 번만 알려드린다"라며 제품을 소개했다.


조이는 두 향 모두 너무 좋아하지만 요즘 더 자주 사용한다는 3pm을 뿌리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향이다. 뭔가 오후 3시에 나른하고 따뜻한 느낌이 나는 그런 향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두 향을 맡고 있으면 그 시간대에 어떤 숲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가끔 스트레스받을 때 이 향수를 뿌리고, 눈 감고 내가 숲에 있다는 상상을 하면서 힐링한다"라며 두 향수의 이름을 '상상의 숲'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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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이는 피부를 위한 애장템도 소개했다. 


최근 마스크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자주 발생하는데 피부를 위해 비타민C를 챙겨 먹게 됐다고 했다. 


조이가 소개한 비타민C는 유한양행의 유한비타민씨정 1000mg다. 조이는 "하루에 3알씩 먹는데 위에도 부담 없고 제 피부를 위한 보험을 든다는 느낌으로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한양행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 창업주분의 이야기를 교과서에서 봤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유한양행의 비타민C 이름 TAG은 '피부 보험'으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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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똑 부러지는 이미지라 추천템에 믿음이 간다", "오늘 템들 다 손민수 하고 싶다"등 조이가 사용하는 뷰티 애장품에 큰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최근 조이는 엘르와 화보 촬영을 했으며 엘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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