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외 쏟아져도 이용진이 귀염뽀짝 아들과 '육아예능' 안하는 이유 (영상)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개그맨 이용진이 육아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으로 임상아, 오현경, 이용진, 이진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용진은 육아 프로그램 섭외에 대해 얘기하며 19개월 아들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이용진과 닮은 듯 안 닮은 듯 깜찍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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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출연진들은 "장점만 다 모아 놓은 듯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용진은 "일부러 머리 스타일도 똑같이 한 거다"라며 아들 사진을 보며 뿌듯해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공개한 이후 육아 프로그램 섭외가 많이 오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사생활을 보여 줄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육아 프로그램은 거절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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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은 "지금 개그맨으로 보여 드릴 모습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아니라고 하시면 육아 예능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와이프 사랑이 대단하다던데 맞냐"라는 진행자 도경완의 질문에 "남가좌동 최수종이다"라고 대답해 재미를 더했다. 


이용진은 자신이 자유분방하고 독립적인 사람이지만 연애, 결혼 기간 동안에는 아내에게 맞춰갔다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용진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KBS2 '컴백홈'에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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