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월드에 '360도 회전+물웅덩이' 빠지는 롤러코스터 생긴다

인사이트BMC 오시리아관광단지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부산에 서울 잠실 롯데월드의 3~4배에 달하는 초대형 테마파크가 개장한다.


여기엔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롤러코스터가 도입될 전망이다.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테마파크의 모습을 함께 만나보자.


지난 2일 오시리아테마파크 개발사업자에 따르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는 루지를 포함해 총 31개의 체험, 공연, 놀이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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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파워 스플래시와 비슷한 놀이기구 AQUAMAN : Power Wave 자료 사진 / laronde


테마파크에는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파워 스플래시, 더 자이언트 디거 롤러코스터가 들어선다.


벨기에 왈리비 놀이공원 등에 설치된 파워 스플래시는 가파른 내리막길에서 물웅덩이를 향해 달리는 스릴 만점 롤러코스터다.


더 자이언트 디거 또한 만만치 않은 스릴감을 자랑한다. 360도 회전하며 장거리 코스를 달리는 고속열차로 '프렌치 레볼루션'과 비슷한 놀이기구다.


이뿐만 아니라 플로팅 캐슬, 날아라 암탉, 스완레이크 등의 놀이시설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부산 최대 놀이공원으로 개장 준비 중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오는 8월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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