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꽉 막혀 답답한 '꼬막눈' 수술없이 시원하게 트여주는 '밑트임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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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눈만 예뻐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 눈을 먼저 마주하게 돼 인상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평소 작고 답답한 눈 때문에 고민이라면 바로 여길 주목하자.


지난달 24일(현지 시간)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샤오홍슈에는 눈매를 확 트여 보이게 하는 메이크업 꿀팁이 올라와 각종 SNS에서 공유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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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꿀팁을 공유한 누리꾼 A씨에 따르면 이 메이크업 방법은 눈 밑을 시원하게 트여줘 눈이 훨씬 커 보이고 강아지처럼 순해 보일 수 있는 방법이다.


준비물은 밝은 색의 포인트 섀도와 쉬머 혹은 글리터 섀도, 아이라이너와 컨실러, 뷰러 그리고 마스카라로 평소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 사용하는 제품을 준비하면 된다.


먼저 첫 번째 과정은 눈두덩이 전체에 베이스 섀도를 넓게 발라주는 것. 베이스 섀도를 바르면 아이 메이크업의 지속력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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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쌍꺼풀 라인에 포인트 섀도를 발라준다. 되도록 오렌지, 핑크 등 화사한 컬러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만약 쌍꺼풀이 없다면 임의로 라인을 정해 발라주면 된다.


포인트 섀도는 아래 눈꼬리 부위에도 얇게 발라 음영 감을 주는 것이 좋다.


그다음은 눈 앞머리와 눈두덩이 가운데, 언더 애교살 앞부분에 밝게 하이라이트 효과를 넣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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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터 섀도 혹은 아이라이너와 쉬머 섀도를 사용해 자연스럽게 발라준다.


단, 너무 많이 바르면 자연스럽지 못하고 과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다음 아이라이너를 그려준다.


이후 중요한 과정이 있다. 아래 눈꼬리 점막에 약 1mm 정도 컨실러를 발라 흰 눈동자를 확장돼 보이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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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로 아래에 얇게 아이라이너 혹은 아이브로우 펜슬로 채워준다.


눈 앞머리 언더도 얇게 채워준 뒤 애교살 가운데 부분에 컨실러를 발라주고 펄이 없는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 섀도를 이용해 아래에 그림자를 그려줘 애교살이 통통해 보이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뷰러로 속눈썹을 컬링 해준 뒤 마스카라를 발라주면 끝이다.


뷰러를 할 때 눈앞, 가운데, 눈 끝으로 나눠 컬링 해주면 더욱 완벽한 컬링을 할 수 있다.


크고 귀여운 눈매를 원했다면 '밑트임 메이크업'을 잘 보고 따라 해보자. 콤플렉스를 커버해줘 자신감을 얻게 해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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