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뺨치는 미모로 남심에 '불꽃 스파이크' 꽂은 여자배구 선수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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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최근 학교폭력, 불화설 등 여러 잡음이 튀어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겨울 스포츠의 꽃, 배구 'V리그'는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 규칙이나 선수를 모르는 사람조차도 선수들의 시원한 스파이크와 우월한 피지컬에 저절로 빠져든다고 한다. 


보기만 해도 시원시원한 기럭지만큼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는 선수들 덕분에 경기 내내 팬들의 심장은 두근거린다.


여기에 훈훈한 외모를 가진 선수들의 매력은 남성 팬들의 심장을 강타한다. 


오늘은 뛰어난 실력만큼이나 완벽한 비주얼로 남심에 강스파이크를 꽂은 비주얼 여자 배구선수들을 한데 모아봤다.


고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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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서 뛰고 있는 고예림 선수다.


1994년생인 그는 177cm 61kg이라는 피지컬을 갖고 있으며 포지션은 레프트를 맡고 있다.


시원시원한 기럭지와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그는 데뷔 초부터 엄청난 미모로 배구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2016-2017시즌부터는 실력까지 포텐이 터지면서 소속팀 내 입지를 다졌다.


평소 패션 스타일도 좋은 편이라 '사복 패션', '여친짤' 등의 콘셉트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새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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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소속 레프트 전새얀 선수다.


1996년생인 전새얀은 178cm에 67kg이라는 우월한 신체 스펙을 지니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배구를 해온 그는 엘리트 체육인 코스를 밟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웬만한 걸그룹 멤버 저리 가라는 비주얼을 자랑해 스타성도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다.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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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소속 세터 유망주 이진 선수다. 


이진은 2001년생으로 아직 프로 3년 차 꿈나무다. 173cm에 51kg으로 배구선수치고는 다소 작은 키지만 이를 극복하고 당당히 프로에 지명받았다.


흡사 아이돌 센터 비주얼로 유명한 그는 프로 데뷔 이전부터 남성팬들을 몰고 다닌 장본인이다. 


많은 경기에 나서고 있지는 않지만 그의 비주얼을 보기 위한 발걸음은 끊이질 않고 있다. 


박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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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은 2000년생으로 지난 2018년 GS칼텍스 서울 KIXX 배구단에 입단해 레프트 포지션에서 뛰고 있다. 


박혜민은 181cm의 큰 키에 트와이스 쯔위를 닮은 매력적인 외모로 '배구계 아이돌'이라는 수식이 뒤따르기도 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배구를 시작한 그는 2016년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고등부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2017년 출전한 18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베스트 아웃사이드스파이커상을 수상했다. 


또 이듬해 제19회 아시아여자청소년(19세 이하)배구선수권대회에 주장으로 출전하며 엘리트 라인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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