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생일파티 초대장 70명한테 돌린 '핵인싸' 레드벨벳 슬기 (영상)

인사이트YouTube 'Red Velvet'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레드벨벳 슬기가 학창 시절 '인싸'(?)였던 일화를 밝혔다.


지난 10일 레드벨벳의 유튜브 채널에는 슬기의 생일을 기념해 '잔치국수 드시고 오래 사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슬기는 생일을 맞아 직접 국수 만들어 먹기에 도전했다.


재료를 하나씩 소개하고 본격적으로 요리에 나선 슬기는 "예리한테도 해줬는데 다음에 또 해달라고 했다. 자신 있는 요리"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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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는 "생일에 항상 미역국을 먹는데 잔치 기분을 내는 잔치국수를 다 같이 해먹으면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2월 10일 생일이라 학창 시절에 항상 방학 아니면 졸업식 시즌에 생일을 맞았다는 슬기는 중학교 3학년 졸업식 때 생일을 맞아 나름 기대를 하고 갔었던 일화를 밝혔다.


'친구들이 나를 위해서 알아서 깜짝 생일 파티를 해주겠지?'라고 기대를 품고 갔지만 친구들은 모두 졸업식에 정신이 팔려 있어 생일인 것도 몰랐고 결국 슬기는 울면서 집에 갔다고 웃픈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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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슬기는 "어렸을 때 친구들 초대하는 걸 굉장히 좋아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본인 스스로 친구가 많았다는 슬기는 "그때는 반 친구들이 40명 정도 됐고 다른 반 친구들 30명을 더 초대해서 70명 정도의 생일 초대 카드를 나눠줬다. 그럼 40명 정도가 왔다"고 떠올렸다.


당시 거의 한 반의 인원이 슬기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것이다.


한 집에 다 모여서 생일 파티를 성대하게 했다는 슬기는 "같이 김밥 만들고 피자, 햄버거 시키고 해서 초등학생 때 생일 파티가 제일 재밌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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