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받으러 왔다가 '블랙핑크' 지수 닮았다고 난리 난 중국 여성

인사이트Weibo 'Enndme'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지난해 처음 시작된 코로나는 해가 바뀐 지금도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이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감염될까 불안함에 떨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 세계 코로나 선별 진료소에는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한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의 한 선별 진료소에 아이돌급 외모를 한 여성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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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YAN은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왔다가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중국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성은 중국 푸젠성 샤먼시에 사는 23살 여대생이다.


새하얀 얼굴에 오뚝한 콧날 그리고 긴 머리를 가진 그의 청순한 비주얼은 많은 사람들이 모인 코로나 선별 진료소에서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 여대생의 사진을 소개한 매체는 그가 블랙핑크의 지수를 닮은 여신급 외모를 가져 대륙의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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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코로나 선별 진료소에서의 사진이 공개되기 전에도 이미 이 여성은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블랙핑크 지수 닮은 꼴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었다.


그는 웨이보 계정인 'Enndme'에만 50만 명이 넘는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다.


선별 진료소에서 포착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해외까지 퍼지자 그의 인기는 중국을 벗어나 베트남, 한국 등 인근 국가로까지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3대 기획사는 저 여대생 캐스팅 안 하고 뭐 하고 있냐", "진짜 무슨 연예인이 코로나 검사받으러 온 줄 알았다", "완전 여신급 외모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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