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TKO 당한 맥그리거, 때려 맞고도 최소 55억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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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1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 'UFC의 황제' 코너 맥그리거가 생애 첫 TKO 패배를 당했다.


맥그리거는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최대 2,000만 달러(한화 약 221억 원)를 손에 넣을 것으로 전망되기도 했다.


하지만 맥그리거는 생애 첫 KO 패배를 당하며 굴욕을 맛봤다.


맥그리거는 2라운드 2분 34초 만에 TKO 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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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 시간) 맥그리거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UFC 파이트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257'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더스틴 포이리에(32)와 맞붙었다.


1라운드 흥미진진한 경기가 이어졌지만 2라운드 시작과 함께 분위기는 포이리에 쪽으로 흘러갔다.


결국 2라운드 2분 34초 맥그리거는 처참하게 무너졌다. 맥그리거가 생애 첫 KO패를 당하는 순간이었다.


처참하게 무너진 맥그리거, 이 경기로 그는 무엇을 얻었을까. 맥그리거의 이번 대전료는 500만 달러(약 55억 원), 포이리에의 5배다.


체면을 구기긴 했지만, 누리꾼들은 "무시 못 할 파이트 머니 수준"이라며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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