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식 SNS 계정 만들어 국내 활동 예고한 '세젤귀' 노노카짱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nonoka_official_pag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귀여운 모습으로 인기를 얻은 무라카타 노노카짱이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열어 한국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본의 한 동요대회에서 입상한 노노카의 무대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국내 팬들을 사로잡은 노노카짱은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노노카짱의 가족이 운영하는 해당 SNS에는 지난 11일 "노노카와이 고맙다. 아리가또! 감사 인사가 도착했어요"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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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SNS에서는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없었던 노노카짱의 귀여운 어린 시절 사진은 물론, 동요대회에서 받은 상장을 인증하는 사진 등 깜찍한 그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다. 


그의 가족은 노노카짱의 키를 궁금해하는 댓글이 쏟아지자 '84cm'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팬카페 이름 추천에 감사하다"면서 "노노카맘, 노노카대디, 그리고 노노카까지... 만장일치로 팬카페 이름을 '노노카와이'로 정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노노카짱의 SNS에 방문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서 '입덕'했다", "노노카 보면서 힐링한다", "팬미팅하면 달려갈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무라카타 노노카는 2018년 5월생으로 한국 나이로 4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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