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시사회 간 유튜버가 영화 볼 때 '휴지' 꼭 챙기라고 말한 이유 (영상)

인사이트YouTube 'MEGABOX메가박스'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개봉 73일 만에 관객 수 2,400만 명을 돌파하며 일본 흥행 역대 1위를 차지한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인기가 뜨겁다.


오는 2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남들보다 먼저 영화를 본 한 유튜버의 생생한 후기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지난 11일 메가박스는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기술 시사회 후기 + 1기 내용 요약 + 개봉일울다가 혼절할 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기술 시사회로 작년 11월 영화를 먼저 본 찌지미는 "영화를 보러 갈 때 휴지가 필수"라는 말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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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MEGABOX메가박스'


이 날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을 관람한 찌지미는 영화를 보는 내내 눈물을 참지 못하며 영화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관람이 끝난 후에도 여운이 남은 그녀는 "반드시 휴지를 챙겨야 한다"라고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이어 "작화가 진짜 미쳤고 대사가 심금을 울린다"라며 "어벤져스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감동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고편에는 이 내용이 하나도 담겨있지 않았다"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인사이트YouTube 'MEGABOX메가박스'


인사이트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벌써 기대돼서 미치겠다", "나도 개봉만 하면 바로 달려간다", "저렇게까지 오열할 정도로 재밌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오는 27일 어둠 속을 달리는 무한열차에서 귀살대와 예측불가능한 능력을 가진 혈귀의 일생일대 혈전이 펼쳐지는 이야기다.


앞의 내용을 몰라도 관람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니 친구, 연인과 손을 잡고 관람을 하러 가보는 것도 좋겠다.


YouTube 'MEGABOX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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