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중단발로 변신해 시크한 '센언니' 포스 풍긴 '펜트하우스' 주석경

인사이트Instagram 'hanjiji54'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한지현이 긴 생머리를 버리고 단발로 변신했다.


지난 12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머리 잘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현은 어깨 높이의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다.


또 그는 가녀린 어깨 라인이 부각되는 시크한 블랙룩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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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은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짙은 아이 메이크업을 해서인지 '센언니' 포스가 물씬 풍겼다.


또한 한지현은 SBS '펜트하우스' 팀과 함께한 스페셜 영상 스틸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현의 시크한 단발머리와 환한 웃음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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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은 "극 중 머리 묶어주던 엄마 심수련이 죽어서 자른 게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를 내놓았다.


한편 한지현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주석경으로 분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그가 출연하는 '펜트하우스' 시즌2는 오는 2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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