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한 이목구비 가져 '강한 메이크업' 안 어울리는 여자 스타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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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유독 또렷한 눈매에 오뚝한 코, 뽀얀 피부를 가진 여배우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의 장점을 살려서 한 듯 안 한듯한 투명 메이크업으로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때문에 스모키 화장을 할 때면 청초한 모습이 사라져 어딘가 모르게 어색해 보이는 효과도 만든다.


물론 스모키 화장을 해도 예쁘지만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 덕에 투명 메이크업이 더 잘 어울리는 여자 스타들을 한데 모아봤다.


1. 이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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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계란형 얼굴에 길고 오뚝한 코, 커다란 눈망을 자랑한다.


거기에 웃을 때면 애교살까지 있어서 진하게 메이크업을 하지 않을 때 미모가 빛을 발한다.


이지아는 과거 진한 메이크업을 종종 했지만 최근에는 투명 메이크업을 고수하며 청초한 이미지를 뽐내고 있다.


2.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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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또한 이목구비가 모두 또렷해 진한 메이크업보다는 연한 화장이 더 잘 어울린다.


때문에 수지는 각종 드라마를 비롯해 CF 현장에서도 스모키보다는 투명 메이크업을 고수한다.


청초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수지는 '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다.


3. 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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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이미지의 대명사' 손예진도 강한 메이크업을 하면 다소 어색해 보이는 느낌을 준다.


손예진은 영화 '해적' 촬영 당시 원래 피부보다 한 톤 어둡게 분장하고 진한 아이라인을 그린 채 나왔다.


하지만 그 모습보다는 한 듯 안 한 듯 연한 화장을 한 모습이 손예진의 청순한 미모를 더욱 살려준다.


4. 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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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MBC '남자가 사랑할때'에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했다.


하지만 신세경도 오목조목 예쁘게 생긴 이목구비를 자랑해 진한 화장 없이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한다.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화보 촬영을 할 때면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남심을 홀린다.


5. 이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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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의 대명사로 불리는 이연희. 그는 화장 없이도 이미 완성된 미모를 자랑한다.


때문에 이연희 역시 강한 메이크업보다는 이목구비를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연한 화장을 했을 때 미모가 빛을 발한다.


큰 눈망울과 도톰한 입술은 어떤 화장도 찰떡같이 소화시켜버린다.


6.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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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할 스타는 20대 후반의 나이인데도 여전히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아이유다.


아이유는 쌍꺼풀 있는 눈과 오뚝하면서 둥근 귀여운 코를 갖고 있다.


때문에 섹시함을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했을 때보다 투명 메이크업을 했을 때 청순하고 귀여워 보이는 매력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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