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이라 몸무게 늘리는 게 소원인 여자 스타 6인

인사이트선미 / Instagram 'miyayeah'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연예계에 종사하는 많은 스타는 화면에 더 예쁘게 보이기 위해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명품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 없이도 타고난 체질로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아무리 음식을 섭취해도 살이 안 쪄 몸무게 늘리는 게 소원이라고 할 정도라고 한다. 이런 말은 피나는 노력으로 몸매 관리를 하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고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여자 스타를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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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araxxi'


데뷔 때부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왔던 산다라박은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산다라박은 평소 "마른 몸매가 스트레스다. 볼륨감을 원한다"고 말할 정도로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다.


산다라박의 동생이자 가수 천둥은 한 방송에 출연해 "집안 자체가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라며 "특히 누나는 하루에 다섯 끼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라고 밝힌 바 있다.


2. 서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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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극세사 개미허리를 가지고 있는 서예지 또한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


서예지는 다이어트에 열심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과거 한 인터뷰에서 "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그는 "어머니가 항공사 스튜어디스를 오래 하셨다. 지금은 그만뒀지만 언니도 스튜어디스 출신이다"라며 "외갓집 식구들이 키가 크고 말랐다. 아마 집안 내력인 듯하다"라고 타고난 체질에 대해 자랑한 바 있다.


3. CLC 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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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ube_clc_official'


그룹 CLC 최유진은 키 162cm에 몸무게 42kg을 자랑한다.


CLC 멤버들은 '큐브TV' 채널 제작발표회에서 "유진이는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유진이는 식단을 안 하는데도 몸무게가 30kg 후반대에서 40kg 초반대까지 왔다갔다한다"고 밝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4. 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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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iyayeah'


데뷔 초부터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스타로는 선미도 빼놓을 수 없다.


선미는 최근 건강을 위해 41kg에서 50kg까지 증량하긴 했으나, 그 또한 여러 방송을 통해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밝혀온 바 있다.


선미는 "마른 몸은 집안 내력"이라며 "남동생 2명 모두 키가 큰데 몸무게가 50kg대다. 나뿐만 아니라 동생들도 살을 찌우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쉽지 않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5. 소녀시대 윤아


인사이트Instagram 'yoona__lim'


인사이트마리끌레르


소녀시대 윤아 또한 데뷔 초부터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우월한 비율과 함께 독보적인 몸매를 지닌 윤아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스타일이다.


평소 '밥순이'라 불릴 정도로 식성이 좋은 윤아는 쉽게 붓지도 않는 스타일이어서 소녀시대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6. 블랙핑크 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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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alalalisa_m'


블랙핑크 리사는 개미허리가 돋보이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리사 역시도 아무리 음식을 먹어도 살이 붙지 않는 체질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살이 안 찌는 리사 때문에 우리가 나서서 다이어트를 한 적도 있다"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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