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닮은 미모로 금메달까지 싹쓸이한 한국 육상 선수의 정체

인사이트YouTube 'MBC스포츠탐험대'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순간적인 폭발력으로 트랙 위를 질주하는 스포츠, 육상에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선수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전북개발공사 여자 육상팀 소속 김지은 선수다.


김지은은 뛰어난 실력은 물론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이영애를 닮은 외모 덕분에 '육상계의 이영애'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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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이 주 종목인 김지은은 국내 대회의 메달을 휩쓸어버릴 정도의 실력자다.


지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열린 '문체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겸 예천 전국대학·일반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한 김지은의 소속팀 전북개발공사 육상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김지은은 400m허들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400m에서도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또 조은주·오지영·김민지와 함께 출전한 1600m와 400m 계주에서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확하며 팀을 하드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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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은 실력뿐만 아니라, 배우 이영애를 닮았다는 말을 들을 정도의 아름다운 외모로도 주목을 받는다.


젊은 시절 이영애를 떠오르게 하는 오똑한 콧날과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는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육상계의 초대형 스타가 탄생할 것 같다", "진짜 이영애랑 판박이다", "실력, 외모 둘 다 뛰어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외 종목 중 하나인 육상에서 대형 스타가 탄생할 수 있을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인사이트전북개발공사 육상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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