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플스5' 선물 받은 것 인증했다가 욕 먹고 있는 이시언

인사이트Instagram 'lee_si_eo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이시언이 자신의 SNS에 올린 '플레이스테이션5' 인증샷을 두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노재팬 운동(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향력 있는 유명인이 일본 제품 인증샷을 SNS에 올리는 행동이 과연 적절한지를 두고 논쟁이 펼쳐졌다.


해당 SNS글은 이시언이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이다.


당시 그는 "집에 오니 소니의 깜짝선물! 피로를 싹 가시게 해주는…비매품 게임타이틀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플레이스테이션5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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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이 문제삼은 건 플레이스테이션이 일본 기업 소니 제품이라는 점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영향력 있는 연예인이 일본 기업 제품을 선물 받고 SNS에 자랑하는 건 지양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비판적인 의견을 냈다.


반면 "일본 제품 불매는 개인 자유일 뿐,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강요받아선 안 된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한편 이시언은 현재 KBS2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 중이다. 또한 MBC 예능 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정 출연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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