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골 2도움'으로 토트넘 '10월의 선수'된 손흥민···두 달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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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손흥민이 토트넘 10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다. 


토트넘과 메인스폰서 AIA가 팬투표로 선정하는 '토트넘 10월의 선수' 후보에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3인이 후보에 올랐다. 


27일 토트넘은 공식 채널을 통해 투표 결과 리그와 겁 대회를 포함해 5골 2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이 10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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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토트넘의 9월의 골과 9월의 선수상을 받았던 손흥민은 두 달 연속 토트넘 이달의 선수가 됐다. 


앞서 손흥민은 리그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EPL 사무국이 선정한 EA 스포츠 10월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지난 EPL 6라운드 번리전 결승골이 토트넘 10월의 골로 선정됐다. 


10월 한 달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연달아 각종 상을 휩쓸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손흥민의 토트넘은 오는 30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간) EPL 10라운드 첼시와 경기를 펼친다. 현재 3위인 첼시와 1위 토트넘의 승점 차는 단 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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