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다 달라졌어도 일 있을 때마다 '완전체'로 뭉치며 '찐친' 면모 뽐내는 걸스데이

인사이트Instagram 'bbang_93'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걸스데이가 멤버 민아의 뮤지컬을 응원하기 위해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20일 민아(28)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스데이는 나의 힘이다. 걸스데이는 나의 삶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아가 출연 중인 뮤지컬 '그날들'을 응원하기 위해 완전체로 뭉친 소진(35), 유라(29), 혜리(27)의 모습이 담겼다.


민아는 멤버들에게 받은 듯한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눈웃음을 지었고,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포즈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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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걸스데이 멤버들은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도 하나같이 빛나는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아가 게시글을 올리자 유라, 소진, 혜리는 해달 게시글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지난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개인 활동 등을 이유로 모두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다. 


그러나 해체는 하지 않고 향후에도 걸스데이 활동은 이어가기로 했다.


지난 7월 걸스데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각자 인스타그램에 우정사진을 대거 업로드하며 의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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