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짧게 자르고 지난달 군 입대한 '엑소' 첸의 밝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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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올해 초 갑자기 결혼과 혼전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리더니 지난 달 군대까지 가버린 엑소 첸.


2020년 누구보다 바쁘게 산 엑소 첸(29)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병훈련소에 입소한 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국방부가 훈련병을 촬영해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6일 군 입대 한 첸은 동기 훈련병들과 모여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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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길게 늘어트렸던 첸의 확 짧아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훈련이 많이 고됐는지 뽀얗던 피부도 많이 그을린 모습이다.


하지만 소녀팬을 향해 언제나 해맑게 웃어주던 상큼한 미소는 여전히 그대로다. 다행히 적응을 잘하고 있는 듯한 첸의 모습에 팬들이 안심하고 있다.


한편, 첸은 군 입대 전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자필 편지를 올리며 "복무 기간 동안 여러분께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 하고 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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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군 입대에 서운해할 팬을 위해 신곡 '안녕'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곡은 마이너와 메이저를 넘나드는 독특한 분위기의 브릿팝 곡이다.


'안녕'은 상대방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이 덤덤하게 담긴 곡으로, 김제휘가 작곡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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