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창단 첫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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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프로야구 제9 구단으로 KBO리그에 합류한 NC 다이노스.


창단 이후 우승에 목말라했던 NC 다이노스가 창단 이후 첫 정규 시즌 우승을 거머쥐었다.


24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는 연장 12회 말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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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39경기를 소화한 NC 다이노스는 시즌 종료까지 5경기를 남겨둔 시점이다.


하지만 이번 무승부로 우승을 확정한 NC 다이노스는 가볍게 한국시리즈의 문을 두드릴 수 있게 됐다.


한편 2011년 창단한 NC 다이노스는 지난 2013년 처음으로 1군에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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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규 시즌 순위는 9개 팀 중 7위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으나 이듬해 정규 시즌에서 3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후 NC 다이노스는 2015-2016시즌에서 역시 2년 연속 정규 시즌 2위를 기록하며 강팀으로 부상했다.


첫 정규 시즌 우승을 거둔 NC 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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