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 민효린과 살려고 150억원짜리 최고급 신혼집 플렉스한 태양

인사이트YouTube 'YGTAEYANG'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수 태양, 배우 민효린 부부가 기존 신혼집을 처분했다.


지난 15일 비즈한국의 보도에 따르면 태양, 민효린 부부는 최근 강북 장학파르크한남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학파르크한남의 분양가는 120억~ 170억 원에 달한다.


앞서 2014년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한남리버힐을 42억 5천만 원에 매입한 태양은 2018년 2월 민효린과 결혼하며 신혼집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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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한남리버힐을 45억 원에 매각한 태양은 약 2억 5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태양, 민효린 부부는 유엔빌리지 내에 있는 장학파르크한남 한 세대를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태양이 100분의 94, 민효린이 100분의 6 지분을 가졌다. 분양 계약은 2018년 3월에 체결했다.


이들이 매입한 빌라는 상층 244.9㎡(74.08평), 하층 24.09㎡(7.29평)로 이뤄진 복층 구조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펜트하우스 아래층이라 프리미엄이 붙어 최소 100억 원에서 최대 150억 원에 매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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