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졸졸 따라다니는 '초미니' 망아지 (영상)

 via Sterling Bartow / YouTube

 

태어난 지 불과 3일밖에 되지 않은 귀엽고 작은 망아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유튜브에는 한 농장에서 사람을 쫓아다니는 망아지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생후 3일된 망아지는 강아지보다 더 작은 몸집으로 남성을 졸졸 따라다니고 있다.

특히 앙증맞은 다리로 폴짝폴짝 뛰고 있는 망아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자아내게 한다. 

어미 말은 어린아이 마냥 천진난만하게 뛰는 새끼가 걱정되는 듯 연신 지켜보기만 한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여성은 "망아지가 태어난 지 3일밖에 되지 않았다"며 "이렇게 작은 말은 처음 본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 말은 조랑말의 한 종류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후 50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via Sterling Bartow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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