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닮아 잘생겼는데 트로트까지 잘 불러 '스타 재질' 이라고 난리 난 김재원 아들 (영상)

인사이트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김재원의 아들 김이준이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5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작진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51회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빠 김재원과 옥상 텃밭에 마늘과 양대파를 심는 김이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이준은 김재원을 도와 마늘과 양대파를 심고 흙을 밟아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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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심어놓은 작물에 물까지 꼼꼼하게 뿌려준 김이준은 흥이 오르는 듯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그는 텃밭 위에서 트로트 가수 영탁의 히크곡 '찐이야'를 부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김이준은 애창곡인 '찐이야'를 자주 열창한다는 후문이다.


김이준은 어린 나이임에도 안정감 넘치는 보컬을 과시하며 트로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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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특히 그는 리듬에 맞춰 양팔과 다리를 비트는 독보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랜선이모를 '엄마 미소' 짓게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너무 귀엽다", "육아 프로그램 나와주세요", "웃는 게 너무 심쿵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재원과 김이준이 출연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늘(1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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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KBS Enter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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