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리한 '연핑크' 컬러로 러블리 끝판왕 등극한 '샤넬' 플랩백

인사이트Look-in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오랜 세월 변치 않는 클래식함과 세련된 디자인의 샤넬백은 많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손꼽힌다.


그중에서도 여리여리한 핑크빛 샤넬백은 고급스러움에 사랑스러움까지 더해줘 패션피플이라면 하나쯤은 꼭 탐내는 아이템이다.


최근 대만 패션 사이트 룩인(Look-in)에는 여리여리한 연핑크 컬러로 여성들이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샤넬19 플랩백'이 소개됐다.


샤넬19 백은 고급스러움과 클래식함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는 샤넬의 핸드백 라인 중 하나다.


인사이트Instagram 'sofitreasures'


인사이트carousell


특히 연핑크빛 색상의 샤넬19 플랩백은 화사한 느낌을 줘 많은 여성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자칫 유치해 보일 수도 있는 연핑크빛 컬러지만 샤넬19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 때문에 러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화사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연핑크빛은 램스킨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더욱 잘 살려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ofitreasures'


은은한 색감으로 너무 튀지 않아 포멀한 복장에도, 청바지에 흰 티와 같은 캐주얼 룩에도 매치하기 쉽다.


샤넬 19백은 숄더, 토트, 크로스로 모두 맬 수 있어 실용성 역시 좋다.


올가을 러블리하면서도 클래식 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연핑크샤넬19 플랩백으로 패션 감각을 마음껏 뽐내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sofitreasures'


인사이트Instagram 'weeluvcc'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