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풍선 때문에 소주 5병 들이켰다가 구토 쏟고 방종한 '인방 아버지' 지코

인사이트AfreecaTV '커맨더Zico'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아프리카TV의 BJ 커멘더지코가 생방송 도중 구토를 했다.


그는 방송에서 소주를 5병이나 들이켰는데, 결국 울렁거리는 속을 참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주량이 센 것으로 알려진 그의 구토에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지코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지코는 마땅한 안주도 없이 강소주를 들이켰다. 라면과 김치만 놓고 소주 5병을 빠르게 마셨다.


AfreecaTV '커맨더Zico'


얼마 지나지 않아 지코는 속이 불편한 듯 인상을 찡그렸다. 다만 그는 4병쯤 마셨을 무렵 시청자의 만류에도 끝까지 술을 마셨다.


그는 "5병은 채워야 된다"며 술을 마시다 갑자기 구토를 시작해 앞서 먹은 라면 등 토사물을 모두 쏟아냈다.


입을 틀어막고 최대한 참아보려 했지만, 이미 상황은 되돌릴 수 없었다. 토사물은 그의 손을 뚫고 계속해서 새어 나왔다.


결국 그는 황급히 방송을 종료했다. 이후 아직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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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갤러리'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코의 건강을 걱정하는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수년간 '술방'을 해온 지코의 구토가 그만큼 낯설어서다. 한 누리꾼은 "지코의 주량은 아프리카TV에서도 손에 꼽는데 뭔가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우려했다.


실제로 지코는 최근 들어 부쩍 방송에서 구토를 자주 하고 있다. 차돈, 염보성, 김승섭과 방송에서도 양주를 글라스째 마시다 구토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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