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볼륨 넘치는 몸매로 미스맥심 수영복 미션서 1위 등극한 일반인 참가자

인사이트맥심 코리아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모델을 뽑는 대회중 하나인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괴물 신인이 등장했다.


황금 몸매를 자랑하며 투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혜린이 그 주인공이다.


혜린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라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그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글래머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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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도 바스트를 자신 있는 신체 부위라고 꼽을 만큼 그녀는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한다.


지난 3라운드 수영복 미션에서 혜린은 자신의 매력을 십분 활용하며 1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진 4라운드 투표에서도 한때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기도 했다.


현재 혜린은 4위를 기록 중이다. 해당 투표는 오는 5일 15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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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1997_0827'


한편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키, 직업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게시되며 최종 우승자는 2020년 12월호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지난 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김나정 아나운서였다.


대회의 끝이 얼마 남지 않은 현재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