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바뀌더니 '놀토' 볼때마다 너무 예뻐 '심쿵'하게 만드는 혜리 착장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혜리가 최근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착장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비주얼과 입담을 고루 자랑하며 활약하고 있다.


조막만 한 얼굴과 비현실적인 비율로 항상 인형 미모를 뽐내는 혜리지만 최근에는 더욱 눈부신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무엇보다 혜리의 센스 있는 패션은 '놀라운 토요일'을 볼 때마다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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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스타일리스트가 바뀐 것으로 알려진 혜리는 더욱 안성맞춤인 패션으로 미모를 돋보였다.


방송 직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놀라운 토요일' 촬영장 속 자신의 사진을 올리는 혜리는 아이돌 센터 비주얼을 뽐냈다.


혜리는 원피스와 스커트, 스쿨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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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입고 싶을 정도로 센스 있는 패션은 마네킹을 보는 것 같은 혜리의 늘씬한 팔다리 또한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혜리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은 "원래도 예뻤는데 더 예뻐졌다", "살도 진짜 많이 빠진 듯" 등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혜리가 활약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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