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부모님 DNA 물려받아 연예인 뺨치는 미모 갖고 있는 '스타 2세'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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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조각상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스타들은 모든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곤 한다.


이 때문에 스타들의 이기적인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스타 2세'에게도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진다.


스타 2세 중에는 부모님에 버금가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들이 있다.


우월한 유자전 덕에 '넘사벽' 미모 타고난 스타 2세를 함께 만나보자.


1. 최수종♥하희라 딸 '최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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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라고 불리는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막내딸 최윤서는 부모님의 이기적인 유전자를 물려받아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최근 최수종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된 최윤서는 엄마 하희라와 똑 닮은 아름다운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2. 박남정 딸 '박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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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7일의 왕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이후 박시은은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20학번으로 입학했다.


3. 송종국 딸 '송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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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송지아도 '얼짱' 미모를 가진 스타 2세 중 한 명이다.


그는 전 축구 선수이자 스포츠 해설가인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 사이에서 태어났다.


2007년생으로 올해 14살인 송지아는 중학생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미모를 자랑한다.


4. 이종혁 아들 '이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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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


아빠를 따라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그는 181cm라는 큰 키에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채널A '2020 DIMF 뮤지컬 스타'에 출연한 이탁수는 강렬한 눈빛 연기를 펼치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5. 이동국 딸 '이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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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시는 축구 선수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이수진의 첫째 딸이다.


올해 14살이 된 그는 독보적인 피지컬을 과시하며 모델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재시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단번에 시선을 빼앗는다.


6. 박찬민 딸 '박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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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도 꽃미모로 또래 청소년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그는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았다.


올해 14살이 된 박민하는 최근 제42회 충무기 사격대회 공기소총 여자 중등부 10M에서 대회 신기록은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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