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버는 방탄 진 보고 멈칫했다가 쿨하게 '용돈' 준 외숙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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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민족 대명절 '추석'이 벌써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에 어른들은 자식이나 조카에게 줄 용돈을 준비한다.


용돈을 받고 싶은 마음은 떼 돈을 벌고 있는 스타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 듯하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영앤리치'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방탄소년단 진도 지난 추석 용돈을 받았다며 좋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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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진은 네이버 브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명절에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진은 "외숙모가 조카들에게 형부터 시작해서 '누구 얼마', '누구 얼마' 하면서 용돈을 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조카들에게 용돈을 주던 외숙모는 진을 보고 순간적으로 멈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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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스타인 조카에게도 용돈을 줘야 하나 고민에 빠진 것이다.


진은 "(잠시 고민하던 외숙모가) '그래. 너도 용돈'이라며 용돈을 주셨다. 그래서 너무 감사했다. 그 용돈 핸드폰에 잘 보관 중이다. 저축 잘해서 메이플 캐시 하는 데 쓰겠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당시 팬들은 진이 용돈 받았다는 일화에 "외숙모 정말 공평하신 분이다", "외숙모가 투자를 아신다", "주신 용돈 배가 되어 돌아갈 거다", "외숙모 코인 떡상각" 등의 반응을 보이며 흥미로워 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9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엔터테이너 100명' 순위에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공동 4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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