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사진 올리며 보고 싶은 故 설리 태그한 '에프엑스' 크리스탈X루나

인사이트Instagram 'HERMOSAVIDALUNA'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그룹 에프엑스 루나와 크리스탈이 여전한 우정을 인증했다.


지난 26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수정이 드라마 '써치' 대박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루나와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과시하는 루나와 크리스탈은 여전한 '아이돌미'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Instagram 'HERMOSAVIDALUNA'


인사이트SM엔터테인먼트


루나는 새 드라마 방송을 앞둔 크리스탈을 응원하기 위해 해당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그는 "미유가 엄청 좋아하겠다. 우리 사랑스러운 미유를 위해서 한 컷"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에프엑스 팬클럽 '미유'를 언급했다.


또 루나는 해당 사진에 에프엑스 멤버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SM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Facebook 'fx.smtown'


특히 해당 사진에는 2015년 팀을 탈퇴한 故 설리의 계정도 태그됐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둘이 있는 모습도 오랜만에 본다", "에프엑스 컴백해라", "여전히 끈끈한 것 같다", "설리가 너무 그립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크리스탈이 출연하는 OCN '써치'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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