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난간에 올라가 '낮잠' 청하는 야생 여우

via raphablueberry / Twitter

 

2층 높이 창문 난간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야생 여우의 모습이 포착돼 SNS에서 화제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창문 난간에서 잠든 야생 여우의 귀여운 모습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런던 노팅힐(Notting Hill)의 한 마을에서 찍힌 것으로 피곤함에 지친 여우가 난간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위에 지친 여우가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난간 위에 올라가 잠을 청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찍은 누리꾼은 "우연히 이웃집 창문 난간에서 잠들고 있는 여우를 발견했다"며 "피곤했는지 꼼짝도 하지 않은 채 잠을 자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진은 공개된 직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유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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