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기 어이없는 실점하는 케파 쫓아내려 330억원에 새 골키퍼 영입한 첼시

인사이트Instagram 'chelseafc'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노리는 첼시가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28)를 영입했다.


지난 24일 첼시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렌으로부터 멘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연봉 등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적료는 약 330억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는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기록한 골키퍼 레코드 1,070억원의 약 3분의 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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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의 영입 배경에는 최근 부진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케파가 있다.


100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모두의 기대를 받았던 케파는 날이 갈수록 저조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뢰를 잃어버렸다.


지난 리버풀전에서는 치명적인 실수로 마네에게 실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결국 램파드 감독은 첼시의 전설적인 골키퍼이자 기술 고문으로 있는 페트르 체흐의 추천으로 멘디 영입에 성공했다.


한편 이번 시즌 첼시는 지예흐, 베르너, 티아고 실바 등 스타플레이어들을 폭풍같이 영입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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