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뉴스 진행 맡으면 매일 '새벽 2시 반'에 일어나야 하는 아나운서의 첫 브이로그

인사이트YouTube '뉴스안하니'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아침 뉴스를 진행하는 아나운서의 기상 시간이 공개됐다.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에는 "새벽에 출근하는 아침 뉴스 앵커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MBC '뉴스투데이' 진행을 위해 새벽에 기상한 김수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김수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MBC '뉴스투데이'는 평일 오전 6시, 토요일 오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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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준비를 위해 김수지 아나운서가 기상한 시간은 2시 14분이었다.


평소 김수지 아나운서의 기상 시간은 평균 2시 40분이었다. 그는 회사에 가기 위해 3시 20분에 집을 나섰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불 꺼진 사무실의 불을 켜며 하루를 시작했다.


새벽 4시가 되자 그는 반 정도 완성된 뉴스 큐시트를 보고 앵커 멘트를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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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반부터는 본격적인 뉴스 진행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았다.


이후 스튜디오에 들어선 김수지 아나운서는 오디오 테스트, 큐시트 정리 등 생방송 직전까지 쉴 틈 없는 업무를 이어갔다.


그는 뉴스 방송이 끝나고 라디오 원고까지 쓴 후에야 퇴근할 수 있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저렇게 일찍 일어나다니", "진짜 힘들겠다", "매일 아침 감사합니다", "앵커 오래 할 직업이 못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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