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0대 확진자에 할머니·고모까지 코로나19 감염

인사이트뉴스1


[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에서 20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 누적 확진자는 356명(해외입국 30명)으로 늘었다.


시에 따르면 서구 관저동에 거주하는 355번 확진자(50대)와 서구 정림동에 거주하는 356번 확진자(50대)는 35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355번 확진자는 무증상이었고, 356번 확진자는 지난 10일 인후통 증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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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대전 350번 확진자(20대남)의 할머니(351번)와 고모(352번)도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350번을 시작으로 할머니와 고모, 고모의 접촉자들까지 감염됐다.


방역당국은 350번과 추가 확진자의 감염 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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