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로 피아노 연주하는 영상 유튜브에 올린 '롤코녀' 이해인 근황 (영상)

인사이트YouTube '이지Leezy'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2011년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에서 인기를 끈 배우 임이지(이해인)가 한껏 섹시해진 근황을 전했다.


단순히 피아노만 연주하는데도 관능미가 쏟아진다는 반응이 나왔다.


지난 18일 임이지는 유튜브를 통해 유키 구라모토의 로망스를 연주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실오라기 하나만 걸치고 피아노를 연주한다. 심지어 속옷조차 입지 않은 것으로 보여 충격을 안겨줬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이지Leezy'


임이지의 가슴팍에는 무언가에 할퀴고 못이 박힌 모양의 그림도 눈에 띄었다. 영화 '달콤한 인생'(2005)에 삽입됐던 로망스의 서정성을 살리기 위해 넣은 그림으로 보인다.


다만 몰라보게 달라진 임이지의 근황에 적지 않은 팬이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 임이지가 대표작인 롤러코스터에서 매우 청순하고 발랄한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시청자들은 "정말 이해인 맞냐? 청순녀였는데 180도 변했네", "임이지로 이름 바꾸더니 인생도 바뀌었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임이지는 지난해 돌연 아프리카TV를 통해 1인 방송을 시작했다. 주로 댄스와 소통 등의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도 채널을 개설해 드라마·영화 OST 등을 연주하는 영상을 올렸지만, 얼마 전부터 섹시한 의상을 입고 연주를 하는 등 나날이 과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YouTube '이지Leezy'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