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이 엄마·문희준 아내 아닌 '가수 박소율' 자아 찾고 싶다는 소율

인사이트MBN '미쓰백'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한 아이의 엄마가 아닌 가수로서의 도약을 꿈꾼다.


오는 10월 8일 첫 방송되는 MBN '미쓰백'에서는 크레용팝 출신 가수 소율이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아닌 박소율로 다시 한번 가수를 꿈꾸는 과정이 공개된다.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 8명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 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소율이 무대 위에 서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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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은 "아기를 키우고 아내로 살면서 저 자신을 내려놨거든요. 많이"라며 그동안 엄마와 아내로서의 삶에 충실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어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아닌 '박소율'로서 자아를 찾고 싶다"라는 다짐과 함께 가수 활동 당시로 돌아간 듯,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공개했다.


과연 소율은 자신의 간절한 바람대로 '미쓰백'을 통해 가수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될지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가수 문희준과 결혼하며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딸 문희율(잼잼이)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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