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전부 울컥하게 한 갈소원X왕석현X김설 어제(15일)자 시상식 '아마추어' 무대

인사이트MBC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폭풍 성장한 아역 배우 왕석현, 갈소원, 김설이 축하 무대를 꾸미며 시청자를 울컥하게 했다.


지난 15일 중계된 MBC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에서 왕석현, 갈소원, 김설은 축하 무대 자리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서 세 사람은 K키즈 대표로 이승철의 '아마추어'를 부르며 수상자를 축하했다.


잔잔한 반주 위에 세 사람은 긴장한 듯하면서도 청량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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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


무엇보다 왕석현, 갈소원, 김설은 폭풍 성장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영화 '과속스캔들'의 왕석현, 영화 '7번방의 선물'의 갈소원, tvN '응답하라 1988'의 김설은 극중 모습보다 훨씬 성숙해진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담백한 목소리로 "모두가 처음 서 보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서 모두 다 같은 아마추어야" 등의 가사는 시청자에게 위로를 안겨주기 충분했다.


방송 이후 이들의 무대는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MC를 본 김수로도 "세 친구 너무 잘 커줘서 고맙다. 노래가 세 친구들과 잘 어울렸다"며 "왠지 모르게 뭉클해졌다"고 칭찬했다.


인사이트MBC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


Naver TV '제 15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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