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113명···14일 연속 1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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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15일) 하루 동안 113명 추가됐다.


14일 연속 100명대 초반의 신규 확진자가 집계돼 더디지만 하향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13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113명이 추가됨에 따라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만 2,50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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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사회 감염이 105명이고, 8명이 해외 유입 사례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서울 49 경기24 인천 8 전북 5 부산 대구 각 4명씩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총 367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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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3000만명(국민 60%)이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코로나19 백신을 우선 확보하기로 했다.


정부가 검토 중인 임상 3상 백신 후보는 총 9개이며, 이 중 4개는 중국산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분량은 추후 국내외 코로나19 백신 수급과 개발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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