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출연하고 '호감지수' 대폭 상승한 김영광의 매력 포인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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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MBC '나 혼자 산다'는 많은 연예인들이 출연을 고대하는 예능 방송이다.


프로그램의 인기가 워낙 좋다 보니 출연하는 순간 이슈의 인물로 급부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지난 11일 배우 김영광도 여기에 얼굴을 내밀며 포털을 장악했다.


그는 꾸밈없는 털털한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며 화제를 모았다.


몇몇 이들은 "김영광의 숨겨진 매력을 알게 됐다"라며 입덕 신호를 알리기도 했다.


단 한 번의 방송으로 여심을 홀려버린 김영광. 그가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한곳에 모아봤다.


1. 상대를 '요정'으로 만들어주는 큰 키


인사이트영화 '너의 결혼식'


인사이트뉴스1


키가 187cm인 김영광을 떠올리면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가 오버랩된다.


워낙 키가 큰 덕에 누구든 김영광 옆에 가면 사랑스러운 요정이 돼버리곤 한다.


특히 김영광은 박보영과 '너의 결혼식'에서 호흡을 맞추며 큰 키의 장점을 모두 다 보여줬다.


두 사람의 설레는 덩치 차이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며 누리꾼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다.


2. 보호본능 자극하며 '입덕' 부추기는 대형견미


인사이트영화 '원더풀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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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김영광의 대형견미에 퐁당 빠져 입덕하게 됐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실제로 그는 우람한 피지컬과는 대조되는 귀여움으로 팬심을 홀리고 있다.


살짝 처진 눈꼬리와 사랑스러운 반달 눈웃음을 본 이상 녹을 수밖에 없다. 


또 그는 각종 작품을 통해서도 이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3. 귀르가즘 폭발시키는 동굴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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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은 일본에서 오리지널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깜짝 데뷔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일본 도쿄 팬미팅에서 수준급의 가창력으로 무대를 뒤흔들었다.


마음을 평온하게 만드는 그의 중저음 보이스는 귓가를 황홀하게 했다.


4.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훈훈한 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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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멋진데 심성까지 좋으니 여성 팬들이 줄을 설만하다.


김영광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효자 면모를 톡톡히 뽐냈다.


MC 신동엽은 "김영광이 어머니한테 굉장히 딸같이 잘한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MC 서장훈은 "본인은 지금 전세를 살고 있는데 어머니한테는 2년 전에 집을 사드렸다고 들었다"라고 거들었다.


김영광은 부끄러웠는지 귀엽게 혓바닥을 내밀며 웃어 보였다.


5. 아이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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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김영광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지극한 '조카 바보'임을 증명했다.


그는 조카들을 웃게 해주려고 빙구 미소를 짓는가 하면, 외계인 분장을 하는 등 온몸을 불살랐다.


심지어 조카가 공룡을 좋아한다고 하자 김영광은 곧장 공룡 연기를 선보이는 열정까지 선보였다.


아이들에게 자상하면서도 유쾌한 김영광은 훗날 좋은 아빠가 될 듯하다.


6. 주변인 끝까지 잘 챙기는 의리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김영광의 미담 중에서도 특히나 화제를 모은 건 바로 매니저를 향한 의리다.


그는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지난 2016년 매니저가 설립한 와이드에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또 그는 10년 동안 함께한 매니저의 결혼식 비용을 부담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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