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아오른 '승모근' 완벽하게 부숴버리고 '직각' 어깨라인 만드는 최고의 자세

인사이트YouTube '워너글램'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여름철 여성들은 오픈 숄더나 민소매 옷을 많이 입는데, 일부는 목에서 어깨를 타고 내려가는 승모근이 솟아올라 고민이다. 


불쑥 솟아난 승모근을 없애기 위해 일부 여성들은 보톡스 시술을 받기도 하기도 하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이다. 


승모근을 없애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찾는 것이 중요한데 스트레칭과 요가를 통해 어깨라인을 잡아주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필라테스와 홈트, 요가 등 다양한 운동 방법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워너글램'에는 집에서 스트레칭과 요가를 통해 어깨라인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방법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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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편하게 앉은 상태에서 양손을 뒤로한 상태에서 깍지를 낀다. 호흡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에 어깨와 가슴을 열면서 깍지 낀 손을 바닥 쪽으로 눌러준다. 


고개는 완전히 숙이지 않고 살짝 아래만 본다. 정수리와 손은 거리를 멀리한다는 생각으로 척추를 길게 늘어뜨려 10초간 머무른다. 


이어 천천히 손을 풀어 양손을 쇄골 쪽을 감싸 잡는다. 


손은 목에서 어깨 쪽으로 끌어내리는 느낌으로 잡고 턱을 들어 올린 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목주름을 펼쳐준다는 느낌으로 호흡을 2회 반복한다. 


고개를 왼쪽과 오른쪽으로 살짝 돌려서도 같은 동작을 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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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자세는 '견상 자세'다. 어깨 밑에 손목, 골반 밑에 무릎, 발 앞쪽은 디뎌준 상태에서 양 손바닥을 짚는다. 


숨을 들이마실 때 날개뼈는 서로 모아주고 배꼽은 지긋이 아래로 내려주며 시선은 천장을 향한다. 숨을 내쉴 때는 등을 둥그렇게 말아 올리고 시선은 배꼽을 향한다. 


이 동작 역시 2회 정도 반복한 뒤 양손은 앞으로 쭉 뻗어 매트 끝을 잡고 가슴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내려간다. 바닥에 가슴이 닿지 않는다면 무릎 넓이를 넓게 해준다. 


시선은 멀리 향하고 호흡을 3번 정도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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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으로 돌핀 자세를 취하는데 앞선 견상 자세에서 팔꿈치와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무릎을 펼쳐낸다. 


귀하고 어깨는 최대한 멀리 떨어뜨리고 복부에 힘을 준다. 이 상태로 5초간 버틴다. 다음 아기 자세를 취한 뒤 다시 돌핀 자세를 취한다. 이를 3차례 반복한다.  


해당 동작을 하고 나면 어깨라인이 정돈되고 힘도 생긴다. 스트레칭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일주일에 두 번씩 한 달 정도 하고 나면 본인의 눈으로 달라진 어깨 라인을 보게 된다. 


자세한 동작과 방법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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